|2026.03.03 (월)

재경일보

호란화보, 우아한 모습 선보여… 가수·진행자·칼럼니스트에 모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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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화보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클래지콰이의 여성 보컬, 이바디로 활동하고 있는 이지적인 목소리의 주인공 가수 호란(본명 최수진)이 화보 촬영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남성 전문 잡지 '스터프 코리아'의 1월호 표지 모델로 촬영에 임한 호란은 고급스러운 드레스와 함께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화보에서 보여준 미끈한 몸매와 우아한 표정은 전문 모델 못지않은 모습을 하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더해지고 있는 것.

실제 촬영 당시에도 호란은 의상, 메이크업, 촬영 시안까지 직접 체크하며 프로다운 자세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모델로서도 훌륭한 모습을 보여준 호란은 침착하고 지적인 목소리, 차분한 진행 능력으로 많은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 활동한 바 있다. 또 뛰어난 언변과 폭넓은 독서량으로도 유명한 그는 지난해 '호란의 다카포'라는 산문집을 출간했고 칼럼도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현재 호란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30분 방영되는 KBS 1TV '문화지대'의 '호란 예·감'이라는 코너에 출연하고 있으며 내달 있는 '이바디'의 콘서트와 미니앨범 작업으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위사진=스터프코리아/ 아래 사진=한국재경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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