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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방송중 녹화중단 사연이 알려지며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다.
21일 방영을 앞두고 있는 케이블채널 '올리브쇼 시즌 2'(이하 '올리브쇼')의 '메이크오버 스페셜 -쉬(She)'라는 코너에서 변정수는 주인공으로 참여한 전진순 씨의 사연을 접하고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결국 변정수는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대성통곡하는 데에 이르러 결국 지난해 7월 방송 이후 처음으로 녹화가 중단되는 상황까지 이른 것.
이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메이크오버 스페셜 -쉬'라는 코너는 거식증, 고도 비만 환자 등 자신의 외모에 대해 고통 받고 있는 여성들에게 변화와 비전을 제시하고자 하는 코너다.
이번 사연의 주인공 전진순 씨는 어린 시절 어머니를 여의고 녹화일 전날이 아버지 3일장이었다.
고등학생인 동생의 뒷바라지를 하며 살고 있는 23세 여성 전진순 씨는 심한 주걱턱 상태로 식사조차 힘든 상황이었던 것.
그녀를 위해 주변 지인들이 사연을 '올리브쇼'에 신청해 출연하게 됐고 '주걱턱' 교정을 위한 수술을 하게 된 것이다.
전진순 씨의 감동 어린 사연은 눈물을 보인 변정수의 진행과 함께 21일 밤 11시 '올리브쇼'에서 공개된다. (사진=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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