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유럽증시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며 출발했다.
이날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1.39% 오른 4,204.70,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1.56% 상승한 3,063.84,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지수는 1.0% 오른 4,409.88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주말 7일간의 약세장세를 딛고 8거래일째에 상승반전했던 유럽증시는 이날 영국 정부가 내놓은 2차 은행권 구제안에 힘입어 강한 상승세를 유지한 가운데 거래를 시작했으며 금융주들이 장세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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