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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빈이 영화배우 안성기의 아들이 아닌, 작가로서 본인의 작품 전시회에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을 초대한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영화배우 안성기의 장남인 안다빈 군이 자신의 전시장에 이정재와 정우성을 초대한 사실을 미니홈피에 공개하며 두 톱스타의 의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다빈 군은 현재 미국 뉴욕의 프랫대학교에서 조각을 전공하고 있으며 최근 개인 전시회를 앞두고 있었던 찰나, 한 레스토랑에서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을 만나 자신의 전시회에 초청했던 것.
이에 지난 1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정재, 정우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개인적인 친분도, 있어야 할 이유도 없지만 멋진 두 배우에게 누구의 아들이 아닌 이제 막 세상 밖으로 나온 어린 작가로서 나를 소개하고 싶었다"며 이어 "연예인이란 직업의 특성상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팬들을 접하게 되는데 그들은 과연 몇이나 기억할까. 몇 안 된다"며 두 배우가 자신의 전시회에 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정재와 정우성은 안다빈의 생각과는 달리 개인 전시회에 참석해 주었다. 안다빈은 "전시회 오프닝 당일 시끄럽던 전시장이 어느 순간 조용해짐을 느꼈다. 아! 흔히들 얘기하는 좌 우성 우 정재가 이런 느낌이구나 싶었다"며 "의리파 우성이형 그리고 정재형, 그들의 격려와 응원에 그저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밖에 들지않는다"고 당시의 감격스런(?) 심경을 솔직히 드러냈다.
한편, 안다빈의 미니홈피에 '나의 전부'라는 가족사진이 유명해지면서 안다빈뿐만 아니라 그의 어머니이자 안성기의 부인인 오소영 씨의 미모에도 네티즌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사진=안다빈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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