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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캐스팅이유가 공개돼 '꽃남'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10대·20대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KBS 2TV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는 꽃미남 군단 'F4'(이민호, 김범, 김준, 김현중)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멤버 김준의 캐스팅 이유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꽃보다 남자'의 연출을 맡고 있는 전기상 PD는 김준에 대해 "가공되지 않은 원석 같은 참신함에 무한한 에너지가 엿보이는 눈빛이 마음에 들었다"고 얘기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미 김준은 잘생긴 외모와 강렬한 눈빛으로 지난 2007년 그룹 티맥스로 데뷔 시절 '조각 미남' 장동건과 비교된 적도 있다. 그만큼 외모도 많은 이들에게 검증받은 그가 '꽃보다 남자'에서 송우빈 역으로 더욱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것.
외모 뿐 아니라 많은 이들은 그의 이미지가 신인이라는 것에서 오는 참신함과 어딘가 익숙한 매력을 겸비하고 있다는 것을 인기의 비결로 꼽는다.
실제로 그는 최근 드라마, 영화 캐스팅부터 시작해 많은 광고 제의를 받고 있다고 한다. 김준의 소속사 측은 "20여건에 달하는 광고제의와 10여 건의 드라마, 영화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다"며 "김준을 포함한 멤버들의 역량이 발휘될 수 있다면 언제든 그룹 활동과 병행해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일 밤 방영된 KBS 2TV '꽃보다 남자'는 22.2%(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그룹 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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