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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캐스팅이유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F4 멤버들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완소우빈’, ‘감초우빈’, ‘재간둥이 우빈’으로 호응을 얻고 있는 송우빈 역의 김준에게 광고제의뿐 아니라 드라마와 영화 캐스팅 제의가 잇따르고 있다.
2007년 데뷔한 티맥스라는 3인조 그룹의 래퍼로 연기 경력 전무했던 김준에게 이같은 캐스팅이 빗발치는 건 이례적인 일.
뚜렷한 과거 활동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얼굴이 낯익을 만큼 친숙한 배우도 아닌 김준을 각계에서 주목하는 이유로 관계자들은 ]소싯적의 장동건을 보는 것 같다'는 찬사와 함께 신인다운 풋풋함과 신인에게서 느끼기 힘든 트렌디함을 동시에 겸비한 재목이라는 평가다.
네티즌들도 김준에게서 장동건의 인상이 느껴진다는 반응이 속속 제기되고 있다. 이미 2007년 티맥스로 데뷔 당시 이목구비가 또렷한 김준의 사진은 장동건과 비교돼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꽃보다 남자'의 전기상 감독 역시 신예 김준을 캐스팅한 이유로 가공되지 않은 원석 같은 참신함에 무한한 에너지가 엿보이는 ‘눈빛’이 마음에 들어서라고 밝힌 바 있다.
이는 1993년 장동건이 데뷔작 '우리들의 천국'에서 우수어린 눈빛 연기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점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
김준 소속사는 현재 스무 건에 달하는 광고 제의와 함께 십여 건의 드라마, 영화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김준뿐 아니라 멤버들의 역량이 발휘될 수 있다면 언제든 그룹 활동과 병행해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브로코리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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