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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결별설이 연일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인 현영-가수 김종민 커플의 결별설이 나돌면서 소속사들이 쇄도라는 문의 전화에 몸살을 앓고 있다.
현영의 소속사는 "결별설이 지난주부터 불거졌는데 사실무근이다"라며 "현영에게 방송에서 김종민을 언급하는 것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이때문에 결별설이 나온듯 하다"고 해명했다.
이어 "과도한 열애 이야기가 방송을 통해 전해지면 두 사람의 활동에 부정적일 것이라는 판단에 현영에게 부탁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종민의 소속사 관계자도 "김종민과 현영이 결별했다는 소문을 접하고 놀랐다"며 "아직 김종민에게 확인하지는 못했다"고 간접적으로 결별설을 부인했다.
그룹 '코요태'의 멤버 김종민은 서울고등법원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복무 중이며, 현영은 연예계 활동으로 서로 만남이 뜸해져 결별설이 퍼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006년 KBS 2TV '해피선데이-여걸 6'를 통해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김종민과 현영은 지난해 방송매체를 통해 연인 관계임을 공개적으로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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