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현영결별설, ‘저희 사랑하게 좀 내버려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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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결별설이 연예계에 퍼지며 많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몸살(?)을 앓고 있다.

방송인 현영과 가수 김종민이 최근 '결별설'이라는 루머에 시달리고 있다. 연예가에서 근래 두 사람이 헤어졌다는 소문이 온·오프라인상에 일파만파로 퍼지면서 팬들의 관심 또한 극에 달한 것.

이에 매체들은 그 사실 여부를 확인시키고자 발 빠른 노력을 하며 현영과 김종민 소속사로 빗발치게 문의전화를 해 소속사에서는 사실무근인 사건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현영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지난 19일 "현영이 결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고 서로 잘 만나고 있다"며 소문이 생긴 연유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김종민의 소속사 측 관계자 역시 "결별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며 결별설이 사실무근임을 드러냈다.

한편, 현영과 김종민은 2006년 KBS 2TV '해피선데이-여걸식스'에 함께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2008년 초 한 매체에 의해 데이트 모습이 공개되면서 교제사실을 인정했다.

김종민은 2007년 11월 입대해 현재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고 있다. (사진=MBC/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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