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선득녀 소식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김희선은 21일 오전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첫 딸을 얻는 기쁨을 맛보았다.
그녀는 최근 출산을 앞두고 '인스타일' 2월호 잡지에 자신의 만삭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으며, 지난 13일에는 박술녀 한복 패션쇼에 참석해 변함없는 미모로 방송 출연까지 했다.
측근에 따르면 김희선은 자연분만으로 출산했으며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지난 2007년 10월 락산그룹 박성관 회장의 차남 박주영 씨와 결혼한 뒤 1년 3개월 만에 건강한 첫 딸을 얻은 것. 앞서 부부는 태아의 이름을 잭팟(Jackpot)이라고 지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진 가운데 김희선은 임신했을 당시 공식 활동을 자제한 채 태교에 집중해 왔다. 또 지난해 10월부터 육아 및 출산과 관련된 책 출간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지난해 12월 송윤아 박은혜 등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잭팟(뱃속 아이 태명)을 위한 베이비샤워 파티를 연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