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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세븐이 같은 학교 동창생일뿐이라고 해명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다시금 고개를 들고 있다.
이는 열애설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던 박한별과 세븐이 이번에는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Morongo Hotel에서 단둘이 식사하는 장면이 현지 유학생에 의해 목격된 것.
지난 1월 17일(미국시간), 한 한국 유학생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Morongo Hotel&Casino에서 세븐-박한별을 봤다. 편한 옷차림에 꾸미지 않은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호텔 로비에서 밥을 먹고 스파를 예약했다. 미국 땅에서 연예인을 보니 신기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데뷔 때부터 열애설이 끊이지 않았던 박한별과 세븐의 관계는 미국 교포 사이트에서도 널리 회자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지난해 12월 한인타운 갤러리아 마켓에서 밤 10시께 장을 보는 세븐과 박한별을 목격했다는 글을 올리며 "당시 세븐은 캡모자를 착용했고 박한별은 베레모를 쓴 채 목도리를 칭칭 감고 있었다"라며 "손을 잡고 한인타운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영락없는 커플 같았다"고 구체적으로 전한 바이다.
이런 소문들이 일파만파 퍼질 때마다 항상 박한별과 세븐의 열애설에 대해 일관하고 있는 두 소속사는 "두 사람은 고등학생이었던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부터 친구로 지냈고 벌써 7년째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며 "서로의 외로움을 잘 알고 있는 이들이기에 자주 만나 서로 위안을 얻는 것이 아니겠냐"고 말하며, 이어 YG엔터테인먼트의 특성상 같은 기획사 소속 연예인들끼리 '패밀리'처럼 지내는 게 일반적인 만큼 두 사람도 친구처럼 혹은 가족처럼 친하게 지내는 것이라고 해명함에도 불구 팬들은 주인공들인 박한별과 세븐의 묵묵무답에는 답답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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