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라소녀시대에서 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의 순수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니앨범 'Gee'(지)가 한터차트, 핫 트랙스, yes24 등 각종 음반 판매량 주간 차트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음은 물론 타이틀 곡 'Gee'로 멜론, 도시락, 엠넷, 뮤즈, 싸이월드, 소리바다 등 모든 음악 사이트에서 연일 1위를 달리고 있는 소녀시대가 지난 20일 MBC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방송 뒷이야기들을 들려주는가 하면 즉석에서 라이브무대도 펼쳐보였다.
특히 이날 소녀시대의 멤버 서현의 솔직발언이 화제가 됐다. 현재 한창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KBS2 '꽃보다남자'의 F4와 같은 백마탄왕자를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타블로가 "두근거려 잠을 전혀 못 이룬 적이 있느냐"고 묻자 "없어요"라고 단호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던 반면, 막내 서현만 "저는... 없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옆에 있던 멤버 수영은 "서현이는 남자를 징그러워해요"라고 농담조로 내뱉어 스튜디오는 웃음바다로 변했다.
이에 티파니가 "서현이가 근데 진짜 사랑을 해보면 노래 가사도 정말 잘 표현이 될 것 같고 뭐 연기도 더 늘 것 같다고 ...전혀 징그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이제 더 오픈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라고 하4며 바로 서현이를 대변(?)했다.

또 서현은 막내이고 아직 순수해서 요즘 한참 인기리에 방영 중인 '꽃보다 남자' 같은 멋진 왕자님 캐릭터를 그리고 있다고 전해 소녀시대의 이상형을 슬며시 드러냈다.
한편, 티파니는 이성을 볼 때 손과 눈을 가장 먼저 본다고 밝히기도 했고, 화가 나면 참지 못하는 성격에 말이 빨라지는 특징이 있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당일 방송에 태연과 윤아는 개인 사정 때문에 참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피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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