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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신인그룹 '미스에스'가 데뷔 이후 첫 수상 영광을 안았다.
'미스에스'는 21일 서울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린 '제30회 싸이월드 뮤직어워드 시상식' 자리서 '바람피지마' 노래로 이달의 신인상인 'Rookie of The Month'를 수상했다.
미스에스는 음악프로그램에서 파워풀한 랩을 선보여 음악팬들의 눈길을 끌어 신인답지 않은 실력을 평가받고 있다.
또한, 같은 소속사인 여성그룹 '씨야'의 맴버 남규리가 미스에스의 앨범 피처링에 참여하며 눈길을 끈 바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미스에스의 맴버인 태혜영과 오유미 두 명만 얼굴을 공개했으며, 보컬을 담당하는 나머지 한 명의 맴버를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미스에스는 2월에 선보일 미니앨범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랩과 댄스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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