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전도연출산, 예정보다 빨리 딸 순산 ‘엄마 닮아야 하는데~’

이미지

전도연출산이 예상보다 빨리 전해졌다.

22일 오후 1시경 서울 강남 한 산부인과에서 '칸의 여왕' 전도연이 딸은 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설연휴가 끝난 이후 출산할 예정이었던 전도연의 빠른 출산에 관계자들은 다소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도연은 2007년 3월 사업가 강 씨와 결혼한 후 1년 10개월 만에 엄마가 됐다. 특히 21일 탤런트 김희선이 득녀한 병원에서 출산, 안정을 취하고 있어 묘한 인연에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최근 박경림, 김희선 등도 2세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