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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록 밴드 X JAPAN (엑스재팬)의 리더 요시키가 구정 설 연휴를 앞두고 한국 팬들을 위해 또박또박 한국말로 새해 인사를 전달했다.
“안녕하세요 요시키 입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1월 16일과 17일 X JAPAN은 홍콩에서의 X JAPAN 재 결성 첫 월드투어를 1만 명 관객 동원과 함께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3월 21일~22일의 첫 내한공연을 앞두고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하였다.
밴드 리더 요시키는 오늘 2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좋아하는 한국 아티스트로 ‘서태지’를 언급하며 한국 공연에 대한 큰 포부를 밝혔다. 내일 24일 저녁 8시에도 엠넷 J-POP WAVE 프로그램을 통해 홍콩 콘서트 스케치 영상과 인터뷰가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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