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서경석 비 ‘레이니즘’으로 조안친구 정양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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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비선물로 변신해 섹시한 '레이니즘' 안무에 도전했다.

지난 24일 방영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는 설날특집으로 '노총각 연예인'편이 방송됐다.

이날 스친소에 출연한 서경석은 가수 비(정지훈)으로부터 직접 선물 받은 '레이니즘' 의상을 입고 십년 만에 만난 이윤석과 함께 레이니즘 '코믹버전'을 선보여 좌중을 웃음의 도가니에 빠트렸다.

서경석의 '레이니즘'은 몇 번의 실수로 출연진들의 질타를 받기도 했으나 서경석은 꿋꿋이 자신의 스타일로 '레이니즘'을 소화했다.

또한 그는 이승철 모창 등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여자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조안 친구 26살 정미영 양과 소개팅에 성공해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설 특집 노총각 연예인 특집으로 마련된,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결혼 좀 합시다' 편에는, 김구라가 지상렬을, 이윤석이 서경석을, 김창렬이 홍경민을 데리고 나와 노총각 절친을 장가보내기 위해 혼신을 다해 주선경쟁을 펼쳤으며, 조혜련, 최은경 아나운서, 조안, 붐이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자친구들을 데리고 나와 경쟁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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