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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식사망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안철식 지식경제부 제2차관은 27일 업무를 마치고 퇴근 후 자택에서 밤 11시경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강남 삼성의료원으로 옮겨졌지만 28일 차관임명 9일만인 새벽 0시 40분경 끝내 사망했다.
병원측은 사망에 대해 원인불명으로 판정했으며, 유가족과 경찰 측은 평소에 지병이 없었고 단지 업무에 대한 과로로 피곤함을 호소했다고 말해 과로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된다.
안차관은 에너지정책 전문가로 업무적으로 '워크홀릭'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적극적이었으며, 화내는 것을 본적이 없을 정도로 부드러운 성품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한편, 안철식 차관의 빈소는 서울 현대아산병원 영안실 20호에 마련돼있으며, 영결식은 1월 30일 오전 7시 30분에, 발인은 같은날 오전 8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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