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증시 상승과 IT, 자동차 업종 상승으로 28일 코스피 지수가 60포인트 이상 급등했다.
28일 코스피 지수는 64.58포인트(5.91%) 오른 1157.98로 마감했다.
설 연휴 기간에 미국 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한 것과 유럽의 2차 금융위기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데다, 키몬다 파산으로 시가총액 규모가 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급등하면서 오전 1140대를 뚫고 오후들어 줄기차게 상승하여 1160을 회복한 후 1157로 마감했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8.85포인트(2.51%) 오른 361.68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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