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영업손실 227억원, 당기순손실 988억원을 기록, 적자로 돌아섰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액은 1조8천614억원으로 전년대비 0.4% 줄었다.
SK브로드밴드의 이같은 실적부진은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영업정지를 받은데다 마케팅 비용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SK브로드밴드는 계열사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천억원을 들여 멀티미디어서비스 계열사인 브로드밴드미디어 주식 2천만주를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현금취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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