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여성 예비창업자를 위한 종합적인 창업 지원 실시

2008년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50%에 이른다. 그러나 요즘과 같은 경기불황기에 여성은 유휴인력으로 간주되어 취업률은 낮아질 수 밖에 없다. 이럴때 창업으로 눈을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시에서는 ‘여성이 행복한 도시 프로젝트 2010(약칭 : 여행(女幸) 프로젝트 2010)’의 일환으로 여성 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여성의 창업을 종합적으로 도와주는 곳이 있으니 바로 서울시 소상공인지원센터이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해균)과 서울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오는 2월 23일(월)~27일(금)까지 5일간 여성 예비창업자를 위한 ‘여성창업과정’ 을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여성창업 과정은 창업기초 이론교육, 상권 및 입지분석등 기본교육, 실무교육, 현장체험교육의 단계별 과정으로 진행되며 성공적 창업을 위한 생생한 정보습득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센터 관계자는 전한다.

아울러 창업교육 수료자에게는 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와의 1:1 연계를 통해 창업멘토링을 실시하여 창업상담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여성들이 창업에 있어 가장 어려운 부분인 자금지원을 돕고 창업 후 안정화까지 지속적인 경영지도로 여성창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비즈니스 미디어 비즈플레이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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