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현대차, 한진중공업, 삼성SDI, 동국제강, SK케미칼 등을 추가 매입했다. 지난달 말 현대차를 집중적으로 매수 했고 29일 30일에는 100만주 가까운 순매수로 행보를 유지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말 4만원선이 깨진이래 1월15일 기점으로 주가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상태다.
하이닉스와 우리투자증권도 5% 이상 보유 했다. 반도체 가격 하락과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라 작년 말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지난들을 기점으로 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미래에셋은 지난해 말에 편입 비중을 높였던 내수 대장주인 신세계를 1.98% 처분했고 아모레퍼시픽도 0.99% 매도 했다. 신세계는 지난해 말 급반등을 보이며 상승하는 듯 했으나 올해 1월 초부터는 다시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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