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2월 5일(목)부터 11일(수)까지 '정월대보름 특별 기획전'을 마련, 오곡·부럼·나물을 비롯하여 3~5인 가족 기준에 알맞은 양으로 구성된 오곡밥세트와 부럼세트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 오곡
먼저, 홈플러스는 간편한 식생활에 익숙해진 소비자를 위해 조리하기 편리하도록 다양한 잡곡을 모은 오곡밥세트를 준비했다.
국산 찹쌀·흑미·수수·차조·서리태·적두 등 여섯 가지 종류의 곡식을 섞어 3~4인 가족이 한끼용으로 먹기 좋게 구성한 '오곡밥세트'(600g)가 3900원이며, 국산 찹쌀·찰현미·흑미·흰찰보리·서리태·적두·차수수·차조 등 여덟 가지 종류의 곡식을 섞은 '씻어나온 찰밥 8곡'(800g)은 5200원이다.
이밖에 수수(국산/200g) 1880원, 찹쌀(국산/300g)과 차조(국산/300g) 각각 1980원, 붉은콩(국산/200g)과 서리태(국산/300g)를 각각 3480원에 판매한다.
■ 부럼
명절 아침 1년간 부스럼(피부병)을 막는다는 부럼의 경우, 홈플러스에서는 국산 피호두와 피땅콩을 4~5인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도록 구성한 부럼세트(400g)를 7500원에 판매하며, 국산 볶음 피땅콩 한 봉지(약 400g) 5500원, 미국산 호두 한 봉지(약 580g) 6900원, 국산 밤 한 봉지(약 900g) 2500원 등에 마련했다.
홈플러스 강호진 바이어는 "견과류는 공기에 노출되면 맛과 향이 쉽게 변할 수있어 구입시 주의가 필요하다"며 "피호두는 외피가 얇고 윤기나며 쉽게 분리되고 속이 꽉 찬 것이 좋으며, 볶음 피땅콩은 8자 형태로 껍질 주름이 적은 것이, 밤은 알이 굵고 껍질이 깨끗하며 윤택이 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나물
마지막으로 정월대보름에 먹는 나물류로 건고사리(북한산/100g), 건호박나물(국산/100g), 건취나물(국산/100g)을 각각 268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강형석 바이어는 "고사리의 경우 국산은 줄기가 짧고 가늘며 줄기 윗부분에 잎도 풍성한데다 섬유질이 연해 손으로도 잘 잘라지지만, 중국산은 대량 재배로 줄기가 굵고 길면서도 질겨 칼로 베어내 줄기 아랫부분의 단면이 매끈한 것이 특징이다"며 국산 고사리를 선별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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