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정성훈 공중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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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아시아월드컵예선전을 앞두고 4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바레인 친선경기에서 정성훈이 바레인 파오지 아이스(왼쪽), 자말 라흐만의 겹수비를 뚫고 솟구쳐 올라 헤딩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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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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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아시아월드컵예선전을 앞두고 4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바레인 친선경기에서 정성훈이 바레인 압바스 아야드와 뜬공을 다투고 있다.

김정우 헤딩골

김정우 헤딩골

이란과 아시아월드컵예선전을 앞두고 4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바레인 친선경기에서 김정우(왼쪽)가 헤딩동점골을 떠뜨린 뒤 김동진(가운데), 정성훈과 환호하고 있다.

이근호 내 몫은 한다

이근호 내 몫은 한다

이란과 아시아월드컵예선전을 앞두고 4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바레인 친선경기에서 이근호가 동점골을 터뜨린 뒤 김동진, 김정우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누가 먼저

누가 먼저

이란과 아시아월드컵예선전을 앞두고 4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바레인 친선경기에서 김동진이 바레인 압둘라 오마르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이근호 몸싸움쯤이야

이근호 몸싸움쯤이야

이란과 아시아월드컵예선전을 앞두고 4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바레인 친선경기에서 이근호가 바레인 파오지 아이셔와 거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청용 내가 먼저 갈거야

이청용 내가 먼저 갈거야

이란과 아시아월드컵예선전을 앞두고 4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바레인 친선경기에서 이청용이 바레인 자말 라흐만과 공다툼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