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소피마르소, 쥬얼리 홍보차 방한 ‘완숙미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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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마르소가 9년 만에 한국을 방문했다.

프랑스 인기 여배우 소피 마르소(43)가 10일 인천공항을 거쳐 내한했다. 2박 3일 공식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그는 쥬얼리 브랜드 홍보를 할 예정이다.

오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의 근황과 활동사항을 허심탄회하게 들려줄 계획인 소피마르소는 이후 공식 일정을 소화한 후에 12일 출국한다.

이로써 소피 마르소는 2000년 영화 '피델리티' 홍보차 내한한 이후 9년 만에 방한하는 것으로 이번이 네 번째 방한이다.

한편, 소피 마르소는 1980년 영화 '라붐'으로 데뷔, '유 콜 잇 러브' '브레이브 하트' 등에 출연하며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배우이다.

특히 최근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는 소피 마르소는 리 드빠르듀, 데보라 프랑소와 등 유명 배우들과 함께 프랑스 영화 '피메일 에이전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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