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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피처링에 나선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류스타 이준기는 최근 데뷔를 앞둔 신예 소리(sori)의 첫 앨범 'Lip' 수록곡 '새끼손가락'에 피처링을 맡아 녹음을 진행했다.
소리(본명 김소리)는 최근 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의 여주인공에서 가수에 도전한 신인으로 이번 이준기의 피처링 참여는 소리 첫 앨범 AR과 안무지도를 맡은 '절친' 팝핀현준의 소개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리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이미 뮤지컬을 통해 소리와 알고 지내던 이준기가 팝핀현준의 부탁을 받고 흔쾌히 승낙했다"고 전했다.
이준기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소리의 '새끼손가락'은 진실한 사랑을 꿈꾸는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표현해 낸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중저음의 이준기 부드러운 목소리와 호소력 있는 소리의 소리가 멋진 하모니를 이뤘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한편 소리는 지난 2005년부터 3년간 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여주인공으로 활약한 실력파. 어려서 발레를 배운 데 이어 대학에선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비걸(B-Girl)로 활동하는 등 춤에 있어서 일정한 내공을 쌓은 실력파로 알려졌다.
이준기가 참여한 소리의 데뷔 앨범은 오는 19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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