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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 아름다운 얼굴과 기품 있는 왕후의 모습으로 등장한 신애가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오랜 공백 기간을 거쳐 등장한 신애는 여전히 우아한 자연 미모를 통해 이슈가 되고 있으며, 풍부한 감성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것.
이와 더불어 최근 발표한 캐슬듀 봄 트렌드는 신애의 고급스럽고 깨끗한 이미지를 우아하고 신비한 콘셉트를 가진 노블레이디로 변신시켜, 네티즌들은 신애의 색다른 모습에 다시 한 번 감탄하고 있다.
2009년 봄의 캐슬듀는 부드럽고 신비로움을 간직한 메이크업으로,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을 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패션계의 극대화된 페미닌의 열풍으로 인해 감각적인 엘레강스의 메이크업 룩이 강세, 럭셔리하고, 고급스러운 여성을 표상하는 시즌 메이크업이 또 하나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캐슬듀 트렌드인 ‘Noble Lady’는 핑크와 퍼플의 조화로 여성스러움을 표현하며, 여기에 은은한 펄 감이 우아함을 연출해 준다.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이번 캐슬듀 봄 트렌드는 투명하게 빛나는 텍스쳐로 보석의 신비스러움을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모티브로 재해석한 점이 부각된다.
소속사인 CL하우스 관계자는 “신애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이미지가 캐슬듀와 잘 어울려 화장품 모델로서 큰 시너지를 얻고 있다. 현재 방영 중인 사극 ‘천추태후’ 에서도 품위 있고 기품 있는 왕후의 역을 연기해 그녀의 고급스런 이미지가 더욱 상승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캐슬듀는 보석보다 화려하고 눈부신 아름다움을 만들어 가는 프리미엄 색조 브랜드로, 여성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펄 메이크업이라는 특화된 브랜드 영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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