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김수환 추기경, 데레사 수녀 방한때의 모습

이미지
김수환 추기경이 16일 오후 6시12분께 강남성모병원에서 선종했다. 향년 87세.

사진은 1981년 5월3일~6월 마더 데레사 수녀 방한. /서울대교구 제공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