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백야행’ 출연 주다영, SK와이번스 모델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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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주다영이 SK와이번스 모델로 10일 촬영을 마치고 영화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SK와이번스 김광현 선수 팬이라고 밝혀온 주다영은 이를 인연으로 지난해 시즌에 시타로 김광현 선수와 만남을 가지면서 베이징 올림픽기간 중 김광현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는 꿈을 미리 꾸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등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었다. 당시 실제로 금메달을 획득했던 것.

배우 주다영은 탐정 추리극 '그림자 살인'으로 오는 4월 초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크로싱'에 이어 끊임없는 연기변신을 시도하는 '차세대 유망주'로 꼽히는 연기파 배우 주다영은 '그림자 살인'에서 고통과 괴로움으로 궁지에 내몰려 자살을 시도하는 ‘옥이’ 역을 맡아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한편, 주다영은 아역연기자로 '매화연가', '대장금', '대왕세종' 등 각종 드라마와 '령', '크로싱' 등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연기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영화 ‘백야행’에선 손예진의 아역으로 캐스팅되어 올가을 또 한 번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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