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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이진욱 열애설이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을 오르내리며 화제를 낳고 있다.
19일 한 언론은 한류스타 최지우와 탤런트 이진욱이 지난 2007년 '에어시티'를 함께 찍은 이후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들의 미니홈피와 공식홈페이지 등이 팬들의 관심으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 것.
이진욱 미니홈피를 방문한 한 네티즌은 "열애 중이라는 이진욱 최지우 커플 !!, 음..이진욱 미니홈피를 보니 꽤 좋아하나보넹"이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두 사람의 열애를 일부 인정하고 있는 양 측 소속사 관계자의 반응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더 집중시킨다.
최지우 소속사 올리브나인 측은 "두 사람이 2년 전 드라마 이후 좋은 감정을 가진 것은 맞다"면서도 "그 만남이 지금까지 이어졌는지는 확인하기 힘들다"고 조심스럽게 밝혔고, 또 이진욱의 소속사 측도 "부인하지는 않겠다"면서 "아직 이진욱의 입장을 들어보지 않은 상황이라 확실한 대답은 어렵다"고 전했다.
이에 이진욱의 팬들은 최지우와 관련된 소식을 얻기 위해 그의 미니홈피로 몰리고 있다. 별다른 흔적이 없는 이진욱의 미니홈피에 네티즌들은 "처음엔 당황했는데 자꾸 보니 잘 어울린다", "난 오빠한테 완전 차였다. 그래도 예쁘게 사랑해라", "2년이나 사귀었다는데 군대가도 잘 사귀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충격적이기는 하지만 예쁘게 사귀라는 댓글이 대부분.
최지우의 팬들은 그녀의 공식홈페이지를 찾아 글을 남기고 있다. 네티즌들은 "최지우가 '스타의 연인'의 이마리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녀가 어떤 선택을 하든 행복했으면 좋겠다", "뉴스 읽고 깜짝 놀랐지만 여섯 살 연하라니 부럽다", "다들 축하하는 분위기인 듯"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런 반응에 대해 일각에서는 "그저 스캔들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그림은 좋아보이네", "'스타의 연인' 일본 방영을 앞두고 쓴 기사로 보인다" 등의 의견도 올라와 이목을 끈다.
한편, 이진욱 소속사 측 한 관계자는 19일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군 문제에 대해서 시기는 아직 결정 난 게 없다"면서 "열애설과 별개로 군 입대는 예정된 대로 정상적으로 이뤄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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