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우-이진욱의 열애설이 일본에서도 보도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일본 인터넷 매체 'Wow korea'는 '최지우 6살 연하의 배우 이진우와 열애'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게재했다.
신문은 "이들이 2007년 '에어시티'에 공동 출연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며 "발렌타인데이 다음날 15일에는 이진우가 자신의 차 포르셰를 몰고 나타나 초콜릿을 주고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특히, 이 기사는 일본 포털 사이트 '야후 재팬'의 엔터테인먼트 뉴스 페이지 헤드라인에 걸려 이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높음을 드러냈다.
또한 이 뉴스 페이지에는 최지우와 이진욱이 드라마 '에어시티' 제작 발표회 등에서 함께 찍은 사진도 다시 게재되는 등 한 페이지 내에 최지우-이진욱 관련 기사가 2~3개 링크되기도 했다.
이 기사를 접한 일본팬들은 "너무 잘 어울려 보인다", "축하한다", "어쨌든 최지우가 '스타의 연인' 이마리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개인적으로 최지우는 류시원, 배용준과 함께 있는 것이 보기 좋다" 등의 재미있는 댓글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미 붐은 지나갔는데", "이 기사가 왜 신문 톱에 올라와야 하는지 모르겠다"등 혐한류 풍의 댓글도 여전히 올라와 있다.
한편, 19일 오전 한 언론매체는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을 개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최지우와 이진욱 소속사는 두 사람의 관계를 일부 인정하면서도 아직 본인들의 입장을 들어보지 않았다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