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할리 국내 VJ 1호인 그가 10년만에 컴백했다.
EBS 라디오 '폰폰 잉글리쉬'의 새 진행자로 발탁된 최할리는 기존 남자 진행자인 로버트 할리와 함께 방송을 이끌어가게 된다.
이에 최할리는 2월말에 단행될 프로그램 개편에 맞춰 3월부터 로버트 할리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VJ 1호로 인기를 얻었던 최할리는 유창한 영어 실력과 서구적인 외모와 훤칠한 키, 세련된 매너 등으로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그러나 1999년 결혼과 동시에 방송활동을 중단하게 된 것.
2003년 한 육아프로그램과 2008년 MKMF에서 잠깐만 모습을 비춰 보여 최할리를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그간의 갈증을 덜어주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복귀는 이번이 처음이다.
최할리는 "지난 12월 이후 EBS에서 계속 제안이 들어왔었고, 이번에 기회가 되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사진=M-net, CT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