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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이 인대파열로 입원 치료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독특한 촬영을 진행한 소식도 들리고 있다.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1 '가족이 필요해 시즌3'에서 가상 엄마로 출연 중인 이경실은 최근 서울의 한 목욕탕에서 미끄러져 인대 파열 사고를 당했다.
이에 이경실은 진행 중이던 라디오도 불참, 서울 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현재 통원 치료 중이다.
특히 '가족이 필요해 시즌3' 녹화가 진행된 17일은 가상 아들인 리키김이 실제로 2년 동안 사귄 여자친구 류승주를 소개하는 날이었다.
이날 이경실은 부상으로 녹화에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리키김의 여자친구와 화상 통화를 나누는 열의를 보이며 무사히 상견례(?)를 마쳤다.
한편, 이경실의 가상 가족인 최양락, 리키김, 이성진, 정진운 등은 이경실의 불참으로 허전함을 감추지 못하고 녹화 내내 이경실과 전화통화를 하며 빈자리를 채웠다는 후문이다.
이경실의 입원으로 화상통화 상견례를 하게 된 '가족이 필요해 시즌3'은 오는 24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경실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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