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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조권,이창민)이 앨범을 통해 음악으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기부와 자선을 통해 희망을 노래한다.
뮤직큐브가 기획한 '스웨터' 프로젝트는 앨범 수익금의 일부를 가수의 이름으로 기부한다는 내용으로, 2AM(조권, 이창민)을 시작으로 꾸준히 이어나갈 릴레이식 기부 프로젝트라고 전했다.
뮤직큐브의 관계자는 프로젝트의 주제인 ‘스웨터’는 흔히 즐겨 입는 스웨터의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에서 모티브를 얻었으며, 우리 주변에 조금만 시선을 돌려 사랑을 나누고, 감동을 나누자는 목적으로 제작된 음원이라고 밝혔다.
앨범 제작에 앞서 가장 고민한 부분인 가창자 선택에 대해서는 많은 인기가수들이 리스트에 올랐으나, 평소 따뜻하고 친근한 조권의 이미지와 듬직한 맏형인 이창민의 이미지가 가장 잘 어울려 2AM(조권,이창민)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에 발매된 2AM(조권,이창민) “졸업” 음원이 얼어붙은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한 난로 같은 음악이 될 것이라며, 스웨터 프로젝트가 장기적으로 꾸준히 이어져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노래하고, 나눌 수 있는 계기를 줬으면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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