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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수환 추기경의 장례미사생중계가 방송 3사를 비롯한 인터넷 방송들에서도 진행된다.
20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리는 故 김수환 추기경의 장례 미사가 KBS와 MBC,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 또한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www.afreeca.com), YTN 등에서도 고인의 마지막길을 생중계한다.
장례 미사는 명동성당과 가톨릭회관 등에 설치된 스크린으로도 시청이 가능하지만, 직접 참석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번 생중계가 마련된 것.
한편, 노환으로 지난해 8월29일 서울 강남성모병원에 입원, 6개월 동안 투병생활을 한 끝에 지난 16일 선종한 故 김 추기경의 추모 방송이 22일 'MBC 스페셜'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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