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최지우이진욱 열애설에 ‘韓·中·日 반응도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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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이진욱의 열애설이 연일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 최지우와 이진욱이 지난 2007년 드라마 '에어시티'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해 2년째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이에 대한 한국, 일본,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도 각각이다.

우리나라 네티즌들은 대부분 최지우와 이진욱의 미니홈피나 공식홈페이지 등을 찾아 "예쁜 사랑을 하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와 같은 기사를 접한 일본팬들도 "잘 어울린다" "축하한다" "최지우가 '스타의 연인'의 이마리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또 일각에서는 "이미 붐은 지나갔다" "최지우 열애 기사 왜 신문 톱에 올랐는지 모르겠다" 등 시큰둥한 반응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대다수의 중국 네티즌들은 "최지우도 연상연하 연애를 하네" "남자친구 이진욱이 군대에 간다는데, 두 사람 끝까지 갈 수 있을까"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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