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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넷째 아이 임신 2개월째라는 사실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다.
김지선의 임신 소식은 지난 19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일밤-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 녹화에서 절친한 동료 이경실의 폭로로 알려졌다.
이날 이경실은 "김지선이 최근 소화가 안되고 위경련을 의심해 응급실을 찾았다가 소변 검사를 통해 임신사실을 알았다"고 밝혔다.
이에 김지선은 "현재 임신 2개월째라며 '세바퀴'에서 먼저 임신 소식을 알렸으니 태명은 '삼륜이'로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의 큰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편, 지난 2003년 사업가와 결혼해 이미 아들 셋을 두고 있는 김지선은 2008년 셋째 아들 돌잔치에서 "아이를 더 낳지 않겠다"고 선언했음에도 불구하고 넷째를 임신했던 것.
이에 주위에서는 "축하드린다. 순산하시길 바란다" "놀랍고 흐뭇한 소식이다"며 축하 메시지가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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