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JK포토] 정중히 인사하는 이민영, '더이상 법정에 나오지 않을 거예요'

민보경 기자
이미지

20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前 올케 폭행혐의 항소 선고'에 참석한 탤런트 이민영이 선고를 받고 나오고 있다.

이민영은 전 올케 김모씨에게 굵은소금을 뿌려 상해를 입혔다는 혐의로 1심에서 20만원 벌금형을 받고 항소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