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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백성현, 8살 연상연하인 두 사람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 연예전문 매체 뉴스엔은 호주현지 교민들의 말은 인용해 최정원과 백성현이 다정한 모습으로 호주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호주의 한 커피숍에서 최정원-백성현 커플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현지 한국인에 의해 포착돼 공개됐다.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사진을 공개한 네티즌은 "최정원이 한 남성과 다정하게 있어 의아했다"며 "남자 얼굴이 익어 인터넷을 찾아보니 백성현과 매우 닮았더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백성현은 지난 12월부터 호주 시드니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고, 자신의 미니홈피에 호주 시드니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려놔 최정원과의 동반 여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친한 선후배 관계일 수 있다는 의견을 남기고 있어 정확한 설명이 필요하지만, 현재 두 사람의 매니저와는 연락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정원-백성현은 부산국제영화제, 패션쇼 등 여러 공식행사에 동행했고, 전 소속사에서 현 소속사 웰메이드 스타엠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할 때 두 사람은 현 소속사로 함께 옮겼다. (사진=웰메이드 스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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