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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2주 연속으로 '웃찾사'를 찾아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방송되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 코너 '내일은 해가 뜬다'에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 티파티, 써니, 서현이 출연한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은 개그맨 홍윤화의 애교 연기를 따라하며 깜찍한 애교를 선보일 예정이다. 평소에도 발랄하고 깜찍한 그녀들의 능청스러운 개그 연기에 녹화 당시 객석의 반응이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주 '웃찾사-MC리의 믿거나 말거나'에는 제시카, 수영, 유리, 효연이 출연해 이소룡 흉내를 내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소녀시대 네 명의 멤버는 20일 9시 55분 SBS '웃찾사'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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