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김아중 합성사진 불쾌! ‘법적 대응 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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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소속사가 합성사진 유포에 대해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해 화제다.

20일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김아중 상반신이 노출된 합성사진을 만들어 올린 사람과 유포자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

이는 앞서 유포된 손예진 가슴합성 사진보다 정도가 더 심하다는 것. 이에 소속사 측은 사진을 분석해 합성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사건의 전말을 밝히겠다는 것.

한 언론에 따르면 불쾌감을 느낀 김아중의 소속사 측은 "최근 여배우들의 합성사진을 만들어 인터넷 공간에 유포시키는 행위가 아무런 죄의식 없이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는 명백한 명예훼손 행위며 여배우들이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당하고 있다. 지금까지 여배우들이 불필요한 구설수에 오르는 것을 피하기 위해 위법 행위자에 대해 비교적 관대하게 대했지만 이 같은 행위가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강력한 법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수사의뢰 이유를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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