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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소녀시대 등장 예고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렸다.
21일 방송될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은 '소녀시대 특집'으로 꾸며져 완소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스타킹' 102회에서 마임과 스토리가 있는 춤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프랑스 비보이 살라가 출연해 소녀시대와 댄스 호흡을 선보인다.
또한 소녀시대의 대표 춤꾼 효연은 살라와 커플댄스를 추고 즉석 댄스 배틀까지 펼치며 소녀시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평균나이 6세인 리틀 소녀시대가 출연해 더 기대가 모이고 있다.
깜찍하고 앙증맞은 5인조 리틀 소녀시대는 귀여운 표정, 발랄한 안무, 앙큼 웨이브는 물론 원조에 뒤지지 않는 완벽 무대매너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또 원조 소녀시대와의 사랑스런 'Gee' 무대도 준비돼있다.
이 밖에도 판박이 쌍둥이 6쌍, 인간 호랑이, 감 길게 깎기, 어둠 속의 탁구 등 새로운 도전이 선보여진다.
소녀시대 특집으로 꾸며진 SBS '스타킹'은 21일 오후 6시 35분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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