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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김혜수가 사람들이 자신을 몰라봤던 에피소드를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방송된 KBS2 '박중훈쇼 대한민국 일요일밤'(이하 박중훈쇼)에 출연한 김혜수는 "편안하게 입고 다니면 사람들이 못 알아본다"라고 소탈한 모습을 드러냈다.
김혜수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있고 명동에서 떡볶이를 먹은 적도 있다"며 "평소에는 편안하게 입고 다녀서 내가 먼저 나라고 말하기 전에는 사람들이 나를 못 알아본다"고 털어놨다.
이어 "마트에도 가족들과 함께 다녀 마트에서 날 보신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최고의 배우라는 통념과 다르게 털털한 모습을 공개했다.
또 이날 김혜수는 "20대 때 연예인이란 직업을 계속 할지 안할지도 고민이 많았다"며 "바쁘게 돌아가는 청춘 속에서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뭔가란 생각이 많았다"는 과거의 고민을 털어놔 MC 박중훈과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김혜수의 출연에도 불구하고 22일 '박중훈쇼'는 전국 시청률 5.8%(TNS미디어코리아)을 기록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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