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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관·배영만, 개그계의 비실라인 닮은꼴 두 사람이 뜨겁게 상봉했다.
최근 진행된 SBS '야심만만2' 녹화에서 배영만, 한민관은 꽃미남 3인방(김병세, 김원준, 이지훈)에 뒤지지 않는 확 튀는 외모로 개그계의 꽃남을 자청하며 F5로 합류했다.
이날 일명 '구준표 목도리'를 똑같이 두르고 나온 두 사람은 배영만의 유행어인 '아니라고요'를 함께 외치며, 녹화 내내 닮은꼴 부자(父子)의 활약을 펼쳤다고.
특히 배영만은 최전방에서 군복무를 하던 시절 사연을 공개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당시 45kg에 불과하던 배영만은 28kg짜리 박격포를 매고 이동해야 하는 자신을 보며 모두가 안쓰러워하는(?) 군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고.
어느 날 배영만은 북한군이 뿌린 전단지, 일명 '삐라'에 자신의 얼굴이 떡 하니 실려 있었던 것을 발견했다고.
배영만은 "이 일이 있은 후 최전방 부대에서 후방 부대로 전출을 가게 됐다"며 "튀는 외모 때문에 벌어진 일이었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어 한민관 역시 상근 예비역으로 군 생활을 하던 시절, 보초를 서던 동네에서 간첩으로 오해받아 슈퍼마켓 할머니를 기절시킨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배영만-한민관, 닮은꼴 개그맨이 털어놓는 남들보다 튀는 외모 때문에 겪은 대박 사연은 23일 11시 5분 SBS '야심만만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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