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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꽃미남 김원준이 만나본 적도 없는 여자에게 반했다?
최근 진행된 SBS '야심만만2' 녹화에 참여한 김원준은 미니홈피에서 쪽지 보내온 여인에게 첫눈에 반해 대시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김원준은 "어느 날 어떤 여자에게서 '내 팬이고 나를 너무 좋아했는데, 한 번 만나보고 싶다'는 내용의 쪽지를 받았다"고 입을 열어 출연자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김원준은 "궁금한 마음에 그녀의 홈피에 들어가 보게 됐다"며 "그녀를 본 순간 '이건 운명이다. 놓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매력적인 그녀의 모습에 한눈에 반해버린 김원준은 '한 번 만나보고 싶다'는 내용의 답장을 보냈다고.
그러나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답장 오기만을 기다렸지만 그녀에게서는 소식이 없었고, 김원준은 '내가 혹시 연예인이라 어려운 거냐'며 애타는 마음을 적어 다시 한 번 쪽지를 보냈다는 것.
김원준의 애타는 사랑이 과연 이뤄졌을지 그 결과는 23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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