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민관과거사진, 미니홈피 뜨거워 ‘군대서 간첩 오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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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관과거사진 공개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민관은 SBS '야심만만2' 녹화 현장에서 "나도 실제로는 괜찮은 남자다", "15명 정도 여자들을 사귀었었는데, 한 번도 차여본 적이 없다", "금방 실증을 느껴 여자를 오래 못 만난다"라고 주장하며 잘생겼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요즘 예능계 꿈나무로 주목받는 한민관이 과거 사진을 공개한다는 소식이 들리자 네티즌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민관의 미니홈피에서 가장 오래된 사진은 5년 전인 2004년에 게재한 것으로 군 복무를 하던 시절의 사진으로 보인다.

한민관은 '야심만만2' 녹화 당시 "예비역으로 군 생활을 하던 동네에서 간첩으로 오해받아 슈퍼마켓 할머니를 기절시켰다"라고 밝혔으나, 네티즌들은 "은근히 잘생겼다"며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여자들의 애를 타게 했던 '나쁜 남자' 한민관의 잘생겼던 과거 사진이 공개되는 SBS '야심만만2'는 23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한민관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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