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임유진 윤태영 부부 “결혼 2주년, 행복한 신혼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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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진 윤태영 부부가 지난 14일 결혼 2주년을 맞아 임유진과 딸의 모습이 네티즌에 의해 공개돼 화제다.

2007년 2월 14일 정·재계 및 연예계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유명 인사들의 축하 속에 화촉을 올려 화제를 불러 모았던 두 사람이 이번 발렌타인 데이 14일날 결혼 2주년을 맞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임유진은 결혼과 함께 사실상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로 결혼 후 8개월 만인 2007년 9월에 첫 딸을 낳아 결혼의 기쁨을 더해, 육아와 가정 생활에 충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임유진, 윤태영 부부는 지난 2003년 KBS 2TV 주말극 '저 푸른 초원 위에'에서 남매로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결혼까지 골인, 당시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말도 못할 정도로 행복하다. 많은 분들의 과분한 축하를 받은 만큼 영원토록 행복하게 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오랫동안 간직하며 살아 하객들의 축하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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