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 킹 : Carole King
불후의 명반 ‘타페스트리’, 아무도 능가할 수 없는 싱어송라이터의 어머니

앨범
사라 바렐리스 : Sara Bareilles
신세대 캐롤 킹이라 불러 주세요

2009 그래미 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최근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신인 싱어송라이터 사라 바렐리스
UCLA 학창시절 아카펠라 단원으로 열심히 활동한 그는 부지런히 작곡을 시작하여 인디 레이블을 거쳐 소니 산하의 에픽 레이블과 계약하기에 이르는데... 2007년 6월 혜성같이 등장해서 첫 싱글 ‘Love Song’을 한 주 동안 무료로 배포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 엄청난 주목을 얻어내고 곧이어 첫 데뷔 앨범
앞으로도 주목해야 할 보석 같은 신인이다.
유이 : Yui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길거리 라이브로 시작하여 일본 최고 여가수가 되다

올해 갓 스물 둘(87년생) 밖에 안 되는 어린 나이에 가냘픈 외모를 갖고 있지만, 벌써 4집 앨범
애니 레녹스 : Annie Lennox
전 세계 8000만장의 판매 기록, “현존하는 최고의 백인 여성 아티스트 – VH1”
80년대를 주름잡은 뉴웨이브 그룹 유리스믹스의 프론트 우먼 애니 레녹스

오는 3월 10일, 그녀의 솔로 활동 15년의 음악 역사를 정리하는 컬렉션 앨범이 전 세계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그녀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영국 최고의 여성록커 로서, 열정적인 사회활동을 펼치는 진정한 휴머니스트로서 반세기를 살았다.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 로열 아카데미 오브 뮤직(Royal Academy of Music)에서 클래식 정규 교육을 받은 그녀는 1977년, 데이브 스튜어트(Dave Stewart)를 만나 ‘유리스믹스’의 전신 그룹이 된 ‘The Tourist’를 시작하고 80년대에는 듀오 그룹 ‘유리스믹스’로 전 세계에 신서사이저 팝 붐을 일으켰다.
당시 레녹스는 여성 엘비스 프레슬리를 연상시키는 옷과 사이버 펑크 룩으로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는데... 그룹 동료이자 연인 사이였던 데이브 스튜어트와는 90년에 결별을 하면서 자신만의 솔로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전 세계 8천 만장의 판매기록, 33개의 히트 싱글, 4번의 그래미, 11번의 브릿 어워드 등의 수많은 기록은 둘째치고, 나에게는 불혹이 훨씬 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뿜어내는 뱀파이어 카리스마가 무척 경이롭게 느껴진다. 이번 애니 레녹스 컬렉션 앨범의 백미! 첫 싱글 ‘샤이닝 라이트’(애쉬 커버곡)을 글램락 커스텀이 멋진 뮤직비디오와 함께 미리 감상해보자.
앨리샤 키스 : Alicia Keys
음악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21세기 알앤비 퀸

지금으로부터 8년 전, 대중 음악계는 갓 스무 살 흑인 처녀가 만든 앨범
렌카 : Lenka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과일향 츄잉팝 라즈베리 소녀

달콤한 사운드와 목소리로 비주류 장르인 슈가팝을 주류로 끌어올린 호주 싱어송라이터, 케이트 블란쳇으로 부터 연기수업을 받고 TV쇼 진행자, 연기, 밴드 활동을 하면서 스물여덟 살 되는 해에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앨범을 만들어 전 세계에 데뷔하게 되었다. 페이퍼 크라프트 미술을 좋아해서 앨범 아트워크뿐만 아니라 무대 소품까지 직접 관장하여 음악, 미술, 연기를 아우르는 전 방위 아티스트이다. 긍정적이고 행복한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 사운드로 인기 미드 시리즈인 ‘어글리 베티’, ‘그레이 아나토미’ 및 각종 CF 음악으로 쓰이며 10년 전 저 멀리 북유럽에서부터 시작된 슈가팝 음악을 대중, 상업적으로 성공시킨 아티스트가 되었다.
오늘 예민한 당신, 즉시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는 아래 렌카 뮤직비디오를 감상하시길~
안젤라 아키 : Angela Aki
신비로운 이미지의 피아노 싱어송라이터

일본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나 동서양의 신비로움을 동시에 갖춘 안지(애칭)는 10년간 라이브 하우스에서 무명시절을 거쳐
2005년 일본에서 발매한 인디즈 앨범 ‘One’으로 화제가 되어 싱글 ‘Home’으로 메이저 데뷔 하고 다음해에는 ‘Kiss Me Good-Bye’가 인기 게임 파이널 판타지 XII의 테마송으로 뽑히며 널리 알려지게 된다. 메이저 데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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