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가 광고화보 속에서 섹시함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속옷 브랜드 비비안 전속모델로 활동중인 윤은혜는 최근 봄 신상품 광고 화보 촬영을 진행, 사진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더 도도하거나', '더 섬세하거나', '더 자극적이거나', '더 사랑스럽거나', '더 섹시하거나', '더 화려하거나' 등 6개의 콘셉트로 화보를 촬영했다. 6개의 콘셉트 화보에서 윤은혜는 한층 농염해진 섹시함을 드러내며 볼륨있는 몸매를 뽐냈다.
이번 윤은혜의 화보와 동영상 광고는 '비비안'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최근 공개됐으며, 3월부터 극장과 케이블TV를 통해서도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2008년 7월 배우 김아중의 뒤를 이어 비비안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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