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김혜연 득남 ‘애들 재롱에 넘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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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 트로트 '뱀이야'의 가수가 23일 득남했다.

24일 방송된 KBS2 '남희석 최원정의 여유만만'과의 인터뷰에서 김혜연은 "똘똘이를 가지려고 무척 노력했다"며 "엄마가 아들을 얼마나 기다렸는데"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두 딸의 엄마인 김혜연은 "내가 이렇게 아이 욕심이 많은 줄 몰랐다"며 "아이 재롱을 볼 때마다 나도 모르게 충동이 일어나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커가면서 얼마나 예쁜 짓을 많이 하는지에 따라 넷째도 생각해봐야겠다"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의 기상송으로 쓰인 곡 '참아주세요'로 큰 사랑을 받은 김혜연은 오는 4월 4일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 신곡 '소문난 사랑'을 선보이며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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