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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유학 결정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꽃보다 남자' 촬영을 위해 경주 등 지방과 서울을 오가는 김현중은 최근 자신의 집이 아닌, 녹음실에서 연습을 하다 쓰러져 잠들기 일쑤다.
김현중의 소속사 관계자는 "녹음실에서 2,3시간 잠을 자는 것 외에는 편하게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히며, 그의 빼곡한 스캐줄에 대해 언급했다. 이 중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빠르면 올해 여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날 예정이라고 밝혀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더해 가고 있다.
그룹 SS501의 리더 김현중은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극본 윤지련ㆍ연출 전기상)의 촬영이 마무리되는 3월 이후 음악공부를 하러 미국으로 유학 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
김현중 소속사 측은 "올해 여름부터 약 6개월간 미국에 뉴욕과 LA를 오가며 저스틴 팀버레이크나 어셔 스타일의 춤을 배운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지난 2007년부터 영어를 공부해왔고, 지난해부터 차근차근 유학을 준비해왔다.
드라마 종영 뒤에도 그룹 SS501의 활동 계획이 빽빽이 잡혀 있어 한동안 바쁜 날을 보내게 되는 김현중은 오는 7월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김현중은 "아시아 투어 중에도 미국을 오가며 공부할 생각이다. 최대한 시간을 내서 앞선 댄스 스타일을 배우고 싶다"며 열의가 가득함을 드러냈다.
한편, 김현중의 소속사 측은 "김현중이 미국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얘기는 오래전부터 했었다"며 "소속사에서도 본인의 뜻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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