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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과의 비밀 연예담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한류스타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과의 파란만장한 러브스토리를 거침없이 풀어놨다.
이날 권상우는 당시 교제를 반대하던 장모님에게 직접 쓴 편지와 장모님이 자신에게 보낸 답장도 공개할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편지에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가 '조심스럽게', '안 알려지게'였다고.
장모님의 권유대로 극비리에 비행기를 타고 호주로, 미국으로 떠나며 데이트를 즐겼던 권상우는 이날 손태영의 마음을 얻고자 열기구 프로포즈와 눈물의 프로포즈를 단행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이벤트계의 혜성'으로 떠올랐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그룹 '소녀시대'가 출연해 수영과 효연이 숙소를 발칵 뒤집어 놓은(?) 사연 등을 공개할 예정이라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톱스타들의 연예담을 엿볼 수 있는 '무릎팍도사' 권상우 편은 25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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